HBM4 TC 본딩 대장주 TOP2 종목 한미반도체 vs 한화비전

바쁜 투자자를 위한 3줄 핵심 Summary
바쁜 투자자를 위한 3줄 요약
- 기술 전망: HBM4에서도 12단 이하 및 수율 확보를 위해 TC 본딩(Advanced TC Bonder)은 여전히 메인 공정으로 생존합니다.
- 핵심 변화: 독점 체제였던 TC 본더 시장에 **한화세미텍(한화비전 자회사)**이 SK하이닉스 퀄 테스트를 진행하며 강력한 경쟁자로 부상했습니다.
- 투자 전략: 기술적 해자가 견고한 한미반도체와 밸류체인 다변화의 최대 수혜주인 한화비전의 양강 구도에 주목해야 합니다.
| 구분 | 내용 |
|---|---|
| 핵심 이슈 | HBM4 진입과 TC 본딩 장비 수주 경쟁 |
| 기술 트렌드 | 12단(TC본딩 유지) vs 16단(하이브리드 도입) |
| 대장주 (1) | 한미반도체 (042700) *글로벌 M/S 1위, 마이크론 확장 |
| 대장주 (2) | 한화비전 (489790) *자회사 한화세미텍이 장비 개발/납품 |
HBM4 TC 본딩 대장주 TOP2 종목 한미반도체 vs 한화비전
반도체 시장의 시계가 HBM3E를 넘어 HBM4(6세대)로 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HBM4부터는 16단 적층 때문에 하이브리드 본딩(Hybrid Bonding)이 필수라던데, 기존 TC 본딩 장비주들은 이제 끝물 아닌가요?”라고 묻습니다.
왜 HBM4에서도 TC 본딩인가?
시장조사기관과 업계의 최신 로드맵을 종합해보면, HBM4는 12단(12Hi)과 16단(16Hi)으로 나뉩니다.
- 16단 이상: 칩 두께 한계로 범프를 없애는 하이브리드 본딩이 도입될 예정입니다.
- 12단 제품: 기존 공정 안정성이 검증된 TC 본딩(NCF/MR-MUF) 방식이 유지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하이브리드 본딩은 아직 수율 잡기가 어렵고 비용이 천문학적입니다. 반도체 제조사 입장에서 ‘가성비’와 ‘안정성’이 보장된 TC 본딩을 굳이 100% 버릴 이유가 없습니다. 즉, 향후 2~3년간 TC 본딩 장비사는 여전히 막대한 현금(Cash Cow)을 창출할 것입니다.
HBM4 TC 본딩 대장주: 양강 구도의 시작
1. 강력한 도전자: 한화비전 (489790) / 자회사 한화세미텍
최근 시장의 가장 뜨거운 감자입니다. SK하이닉스는 공급망 안정화를 위해 ‘한미반도체 독점 깨기’를 시도하고 있고, 그 파트너가 바로 한화세미텍입니다.
- 구조적 특징: HBM용 TC 본더를 개발/납품하는 주체는 ‘한화세미텍‘입니다. 이 회사는 비상장사이며, 한화세미텍의 지분 100%를 보유한 모회사가 바로 코스피 상장사 ‘한화비전’입니다.
- 투자 포인트: 한화비전은 기존 보안/CCTV 사업에서 나오는 탄탄한 실적에 반도체 장비 모멘텀이 더해졌습니다. 만약 한화세미텍이 HBM4 전용 장비 퀄(Qual)을 최종 통과한다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재평가)이 가장 강력하게 일어날 종목입니다.
2. 절대적 1위의 품격: 한미반도체 (042700)
의심할 여지 없는 글로벌 1위입니다. ‘듀얼 TC 본더 그리핀/드래곤’ 시리즈는 압도적인 생산성(UPH)을 자랑합니다. SK하이닉스뿐만 아니라 마이크론(Micron)까지 고객사로 확보하며 기술적 해자를 증명했습니다.
- 투자 포인트: 경쟁사의 진입에도 불구하고, HBM4 초기 물량의 메인 벤더 지위는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조정 시마다 모아가야 할 1순위 종목임은 변함이 없습니다.
- 슈퍼을 한미반도체:
- TC본더 세계 1위 업체로 반도체 소부장 중 을이 아니라 슈퍼을 기업
HBM4 TC 본딩 대장주: 양강 구도의 시작
1. 강력한 도전자: 한화비전 (489790) / 자회사 한화세미텍
최근 시장의 가장 뜨거운 감자입니다. SK하이닉스는 공급망 안정화를 위해 ‘한미반도체 독점 깨기’를 시도하고 있고, 그 파트너가 바로 한화세미텍입니다.
- 구조적 특징: HBM용 TC 본더를 개발/납품하는 주체는 **’한화세미텍’**입니다. 이 회사는 비상장사이며, 지분 100%를 보유한 모회사가 바로 코스피 상장사 **’한화비전’**입니다.
- 투자 포인트: 한화비전은 기존 보안/CCTV 사업에서 나오는 탄탄한 실적에 반도체 장비 모멘텀이 더해졌습니다. 만약 한화세미텍이 HBM4 전용 장비 퀄(Qual)을 최종 통과한다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재평가)이 가장 강력하게 일어날 종목입니다.
2. 절대적 1위의 품격: 한미반도체 (042700)
의심할 여지 없는 글로벌 1위입니다. ‘듀얼 TC 본더 그리핀/드래곤’ 시리즈는 압도적인 생산성(UPH)을 자랑합니다. SK하이닉스뿐만 아니라 마이크론(Micron)까지 고객사로 확보하며 기술적 해자를 증명했습니다.
- 투자 포인트: 경쟁사의 진입에도 불구하고, HBM4 초기 물량의 메인 벤더 지위는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조정 시마다 모아가야 할 1순위 종목임은 변함이 없습니다.
투자자가 유의해야 할 리스크
가장 큰 리스크는 ‘하이브리드 본딩의 조기 도입’입니다.
네덜란드 베시(Besi)나 삼성전자 자회사 세메스(SEMES)가 하이브리드 본딩 수율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는 뉴스가 나온다면, TC 본딩 관련주는 단기적인 심리적 타격을 입을 수 있습니다. 뉴스 플로우를 꼼꼼히 체크하세요.
마치며: 기술의 과도기, 기회를 잡아라
HBM 시장은 기술 변화가 매우 빠릅니다.
하지만 ‘검증된 기술’은 쉽게 사라지지 않습니다. 한화세미텍(한화비전)의 진입으로 시장 파이는 나눠지겠지만, 전체 HBM 시장의 성장(Q)이 그보다 더 큽니다. 두 기업을 균형 있게 포트폴리오에 담는 전략을 추천합니다.
한미반도체 vs 한화비전 IR 자료 및 외부 출처
- SK하이닉스 뉴스룸:
https://news.skhynix.co.kr/ - 네이버 증권 (한화비전):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aver?code=489790 - 한미반도체 IR:
http://www.hanmisem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