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쓰리빌리언 사업은 유전체 검사와 변이 해석, 임상 검토를 이어서 이해해야 합니다. AI를 활용한다는 사실이나 해외 이용 기관의 수가 신약 허가·진단 성공·이익 성장을 자동으로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공식 제품 안내에서 확인되는 사업
쓰리빌리언 공식 제품 안내는 3B-EXOME·3B-GENOME 검사, 변이 해석 서비스와 GEBRA 플랫폼을 구분합니다. 검체 수집 → 염기서열 분석 → AI 변이 분석 → 임상 검토 → 보고서 전달 과정도 설명합니다.
이는 회사가 제공하는 제품과 과정의 근거입니다. 개별 환자의 진단이나 각 제품의 최신 매출·허가 범위는 별도 자료로 확인해야 합니다.
검사·해석·진단을 구분하기
| 단계 | 하는 일 | 주의할 해석 |
|---|---|---|
| 유전체 검사 | 유전정보를 분석할 자료 생성 | 모든 질환 원인을 찾는 보장은 아님 |
| 변이 해석 | 임상 정보·근거와 유전 변이 연결 | AI 후보 순위가 최종 진단은 아님 |
| 임상 검토 | 전문가가 환자 정보·결과 검토 | 추가 검사·재해석이 필요할 수 있음 |
| 사업 성과 | 검사·서비스 수익과 비용 확인 | 기술 성능과 주주 이익은 별도 |

진단 수율과 AI 정확도는 같은 숫자가 아닙니다
진단 수율은 검사 대상 집단에서 원인 진단 등에 도달한 비중을 뜻합니다. 대상 환자·이전 검사·질환·판정 기준이 바뀌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변이 분류 알고리즘의 정확도나 분석 속도와 같은 수치로 비교하지 마세요.
검사 간 수치를 비교하려면 대상·표본·방법·비교군과 평가 시점을 맞춰야 합니다. 회사의 제품 소개 수치와 독립적인 임상 검증 결과도 구분해야 합니다.
해외 이용 범위가 해외 매출 비중을 뜻하나요?
여러 국가에서 서비스를 이용한다는 안내만으로 해외 매출이 70%라거나 모두 정기 구독형 SaaS 매출이라고 계산할 수 없습니다. 검사 건당 수익과 플랫폼 계약, 일회성 서비스의 조건은 다를 수 있습니다.
지역별·제품별 매출과 고객 집중도, 계약 기간·갱신·대금 회수는 DART 정기보고서에서 확인하세요. 유료 고객 수와 전체 협력 기관 수를 섞어 성장률을 계산하지 마세요.
투자자가 이어서 확인할 손익
검사량과 평균 수익, 검체 처리·시퀀싱·전문가 검토 비용, 판매비와 연구개발비를 함께 보세요. 검사가 늘어도 건당 이익이 낮아지거나 고정비가 커지면 손익은 다른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신약 연구 도구나 연구 협력이 등장해도 임상 단계의 자체 신약·허가·상업화 수익과는 구분해야 합니다. 별도 파이프라인과 계약이 확인되기 전에는 검사 데이터가 곧 신약 매출이라고 평가하지 마세요.
자주 묻는 질문
AI가 유전 변이를 분석하면 의사의 판단이 필요 없나요?
회사 안내에도 임상 검토 단계가 포함됩니다. 결과는 증상·가족력·다른 검사와 함께 의료진이 해석해야 하며, 투자용 사업 소개로 개인의 진단이나 치료를 결정해서는 안 됩니다.
자료 확인·최종 수정: 2026년 10월 12일 · 더스탁(TheStock).

